[작성자:] druwanews

  • 핑클 완전체 재결합, 21년 만에 컴백!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다시 뭉친다

    핑클 완전체 재결합, 21년 만에 컴백!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다시 뭉친다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로 다시 돌아옵니다.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네 멤버가 다시 ‘핑클(Fin.K.L)’이라는 이름으로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이번 핑클 완전체 재결합은 단순한 일회성 만남이 아닙니다.

    활동 기획과 운영을 맡은 젬스톤이앤엠은 단발성 만남을 넘어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밝혔습니다.

    01 핑클 완전체 재결합 공식 발표

    1세대 대표 걸그룹 핑클(Fin.K.L)이 완전체 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젬스톤이앤엠은 9월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쳐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 멤버가 팀 이름을 내걸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입니다.

    오랜 시간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해 온 네 사람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02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4명 모두 뭉친다

    이번 완전체 활동에는 핑클의 원년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모두 참여합니다.

    핑클은 1998년 데뷔한 이후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효리는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했고,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이진과 성유리 역시 배우와 방송 활동 등을 이어왔습니다.

    각자의 길을 걸어온 네 사람이 2026년 다시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모인다는 점이 이번 재결합의 가장 큰 관심 포인트입니다.

    03 2019년 캠핑클럽과 무엇이 다른가?

    핑클은 지난 2019년에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완전체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네 멤버는 함께 여행하며 팬들의 추억을 되살렸고, 데뷔 21주년을 맞아 신곡 ‘남아있는 노래처럼’도 발표했습니다.

    다만 당시 활동은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된 특별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이번 재결합은 성격이 다릅니다.

    기획사 측은 이번에는 단발성 만남이 아니라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4 핑클 신곡·콘서트 나올까?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역시 새 앨범과 신곡, 콘서트 여부입니다.

    현재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공식 발표됐지만 구체적인 음반 발매일이나 콘서트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젬스톤이앤엠은 오랫동안 핑클을 기다려온 팬들과 새로운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발표될 구체적인 활동 방식과 일정에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입니다.

    05 핑클 대표곡 다시 주목받을까?

    핑클의 완전체 컴백 소식과 함께 과거 대표곡들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핑클은 1998년 데뷔 이후 ‘블루 레인(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청순한 콘셉트부터 강렬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1년 만에 본격적인 팀 활동이 다시 시작되는 만큼 과거 히트곡을 활용한 무대와 새로운 음악이 함께 공개될지도 관심사입니다.

    CHECK 핑클 완전체 재결합 한눈에 정리

    그룹
    핑클(Fin.K.L)

    멤버
    이효리 · 옥주현 · 이진 · 성유리

    완전체 활동 발표
    2026년 9월 21일

    본격적인 팀 활동
    2005년 이후 약 21년 만

    마지막 본격 활동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2019년 완전체 재회
    JTBC ‘캠핑클럽’ · ‘남아있는 노래처럼’ 발표

    이번 활동 특징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인 완전체 활동 준비

    활동 기획·운영
    젬스톤이앤엠

    향후 일정
    신곡·앨범·콘서트 등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
    핑클이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4인 완전체로 다시 활동을 시작합니다. 2019년 특별 프로젝트와 달리 이번에는 지속적인 팀 활동을 위한 재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공개될 핑클의 신곡과 공연 등 구체적인 활동 계획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공공주택지구 지정 어디?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2만3천 가구 공급 총정리

    공공주택지구 지정 어디? 고양대곡·의왕오전왕곡 2만3천 가구 공급 총정리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양대곡 의왕오전왕곡 총 2만3천 가구 공급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와 의왕오전왕곡지구가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9월 21일 경기도 고양시 대장동 일원과 의왕시 오전동·왕곡동 일원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총 약 2만3천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 9,400가구, 의왕오전왕곡지구 1만4,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지구계획과 광역교통대책 등의 절차를 진행해 2029년 12월 첫 주택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01 공공주택지구 지정, 어디가 포함됐나?

    이번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는 곳은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와 의왕오전왕곡지구 두 곳입니다.

    두 지역은 2024년 11월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주민 의견 청취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 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정부는 본격적인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02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 9,400가구 공급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경기도 고양시 일원 약 199만4천㎡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곳에는 약 9,400가구의 주택 공급이 계획돼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것은 대곡역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망입니다.

    대곡역에는 GTX-A를 비롯해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교외선 등 5개 철도 노선이 연결됩니다.

    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자유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 접근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일산신도시와 고양창릉, 화정지구 등이 있어 기존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03 의왕오전왕곡지구 1만4,000가구 공급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는 의왕시 오전동과 왕곡동 일원 약 187만6천㎡ 규모입니다.

    정부가 계획한 공급 규모는 약 1만4,000가구입니다.

    주변에는 의왕군포안산 신도시와 의왕고천지구, 의왕백운밸리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교통 여건으로는 과천~봉담 도시고속화도로와 경수대로가 인접해 있습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가칭)이 지구에서 약 0.7km 거리에 계획돼 있습니다.

    04 언제 착공하나? 2029년 첫 착공 목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고 바로 아파트 공사가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지구계획 승인과 광역교통개선대책, 각종 영향평가 등의 절차가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구 지정 이전부터 지구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계획은 2027년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 2029년 12월 첫 주택 착공입니다.

    따라서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구 지정’과 ‘실제 분양·입주’ 시점을 구분해서 보는 것입니다.

    05 공공주택지구 지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공공주택지구는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정부가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라 지정하는 지역입니다.

    공공주택지구에서는 전체 주택 가운데 일정 비율 이상을 공공임대 또는 공공분양 등 공공주택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지구 지정 이후에는 토지이용계획과 주택 배치, 교통망, 공원, 학교 및 생활 인프라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지구계획이 수립됩니다.

    따라서 실제 청약을 기다리는 수요자라면 앞으로 발표되는 지구계획 승인 → 주택사업 승인 → 착공 → 분양 및 청약 일정을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06 토지 소유자라면 보상 일정도 확인해야

    공공주택지구 지정은 해당 지역의 토지 소유자에게도 중요한 변화입니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토지와 건축물 등에 대한 조사와 감정평가를 거쳐 보상 절차가 진행됩니다.

    다만 구체적인 보상 시기와 보상 방식은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별도로 결정되므로 현재 단계에서 개별 토지의 보상금이나 정확한 보상 시기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지역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앞으로 발표되는 지구계획과 보상계획 공고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CHECK 공공주택지구 지정 한눈에 정리

    신규 지정 지역
    고양대곡지식융합 · 의왕오전왕곡

    총 공급 규모
    약 2만3천 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
    약 9,400가구

    의왕오전왕곡
    약 1만4,000가구

    고양대곡 주요 교통
    GTX-A · 3호선 · 경의중앙선 · 서해선 · 교외선

    의왕오전왕곡 주요 교통
    과천~봉담 도시고속화도로 · 경수대로 · 인덕원~동탄선 계획

    지구계획 승인 목표
    2027년 하반기

    첫 주택 착공 목표
    2029년 12월
    이번 고양대곡지식융합·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수도권에서 약 2만3천 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추진됩니다. 청약을 기다리는 수요자는 향후 지구계획 승인과 착공, 주택 유형별 공급계획 및 청약 일정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순방 일정 총정리, 미국·멕시코 방문…유엔총회·트럼프 만남 주목

    이재명 대통령 순방 일정 총정리, 미국·멕시코 방문…유엔총회·트럼프 만남 주목

    이재명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일정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과 멕시코 순방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한 뒤 멕시코를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순방의 핵심 일정은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주요국 정상들과의 접촉, 멕시코 국빈방문입니다.

    특히 멕시코에서는 교역·투자·공급망뿐 아니라 에너지·핵심광물, AI·디지털, 항공·우주, K-방산,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01 이재명 대통령 순방 일정은?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순방에 나섭니다.

    첫 번째 일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입니다.

    뉴욕 일정을 마친 뒤에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초청으로 멕시코를 국빈 방문합니다.

    특히 이번 방문은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에 이뤄지는 멕시코 국빈방문입니다.

  • 오세훈 주택정책 총정리,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신통기획·모아주택 어떻게 달라지나?

    오세훈 주택정책 총정리,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신통기획·모아주택 어떻게 달라지나?

    오세훈 주택정책 신속통합기획 모아주택 31만 가구 공급 계획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주택정책의 지난 5년 성과와 앞으로의 주택공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되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서울시는 2021년 이후 신속통합기획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앞으로는 지정된 정비구역의 사업 속도를 높여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 가구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신속통합기획·모아주택뿐 아니라 공공주택,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청년안심주택 등도 주요 주택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01 오세훈 주택정책 핵심은 ‘공급 속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조하는 주택정책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주택 공급 속도입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신규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은 연평균 3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10년간 연평균 17곳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현재 서울 전역에서는 약 496곳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정비구역을 지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착공과 입주 시점을 앞당기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02 신속통합기획, 무엇이 달라졌나?

    오세훈표 주택정책을 대표하는 사업 중 하나가 신속통합기획입니다.

    서울시는 2021년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한 이후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가 계획 수립을 지원해 정비구역 지정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1년 이후 214개 구역, 약 30만7천 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상 5년 이상 걸렸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도 약 2년 수준으로 줄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입니다.

    서울시는 정비구역 지정 이후에도 인허가와 사업 절차를 관리해 2031년까지 정비사업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3 모아주택·모아타운도 주택 공급 확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아주택은 여러 필지를 모아 공동으로 개발하는 중소규모 정비사업이며, 모아타운은 여러 모아주택을 블록 단위로 묶어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민간이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지역에는 공공참여 방식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공재개발·재건축 약 4만3천 가구, 공공참여 모아타운 약 1만5천 가구가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입니다.

    04 청년·신혼부부 주택은 어떻게 공급하나?

    재개발과 재건축 외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주거정책도 계속됩니다.

    대표적인 정책이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입니다.

    미리내집은 주변 시세보다 낮은 수준으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출산할 경우 거주기간 연장과 우선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청년을 대상으로는 청년안심주택 공급도 이어집니다.

    서울시는 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사업 여건이 악화된 청년안심주택에 금융지원과 절차 개선 등을 추진하고 2030년까지 누적 4만6천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5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가구 추가 공급

    공공주택 공급도 오세훈 주택정책의 한 축입니다.

    서울시는 2021년 이후 정비사업 공공기여와 SH 직접 공급, 매입임대 등을 통해 총 13만1천 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의 공공임대주택 재고는 약 41만 가구이며, 서울시는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청년·신혼부부뿐 아니라 고령자와 주거취약계층 등 대상별 주거지원도 병행됩니다.

    06 탄천물재생센터에 1만3천 가구 공급 추진

    신규 주택공급 부지로는 탄천물재생센터 일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이나 그린벨트를 주택부지로 활용하는 대신 기존 도시 기반시설을 입체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탄천물재생센터와 주변 부지를 활용해 청년주택과 공원, 연구개발 시설 등을 결합한 ‘동남권 청년특화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서울시가 제시한 주택 공급 규모는 약 1만3천 가구입니다.

    CHECK 오세훈 주택정책 한눈에 정리

    신규 정비구역 지정
    최근 5년 연평균 35곳

    서울 정비사업
    현재 약 496곳 추진

    신속통합기획
    214개 구역 · 약 30만7천 가구 규모

    정비사업 공급 목표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공공주택
    2031년까지 13만 가구 추가 공급 계획

    청년안심주택
    2030년까지 누적 4만6천 가구 목표

    탄천물재생센터
    약 1만3천 가구 공급 구상

    주요 정책
    신속통합기획 · 모아주택 · 모아타운 · 미리내집 · 청년안심주택 · 공공주택
    오세훈 서울시 주택정책의 핵심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절차를 단축하고, 지정된 사업지를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앞으로는 2031년까지 계획된 공급 물량이 실제 주택 공급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주요 확인 지점입니다.
  • 이현중 아시안게임 금메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정상…27점 18리바운드

    이현중 아시안게임 금메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정상…27점 18리바운드

    이현중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9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습니다.

    승리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습니다. 이현중은 결승전에서 27점 18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한국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습니다.

    01 이현중 아시안게임 금메달, 일본 꺾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국은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농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습니다.

    한국 남자농구의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금메달이기도 합니다.

    02 결승전 지배한 이현중, 27점 18리바운드

    결승전의 중심에는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이 있었습니다.

    이현중은 일본의 집중 견제에도 불구하고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작성했습니다.

    특히 후반 들어 중요한 순간마다 3점슛과 골밑 득점을 성공시키며 한국이 일본의 추격을 따돌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7점에 리바운드 18개. 득점뿐 아니라 리바운드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결승전 승리의 중심에 섰습니다.

    03 한국 남자농구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

    이번 금메달은 한국 남자농구에도 의미가 큽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농구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입니다.

    역대 우승은 1970년, 1982년, 2002년, 2014년에 이어 이번 2026년 대회까지 총 다섯 차례입니다.

    특히 개최국에서 열린 2002년 부산과 2014년 인천 대회를 제외하면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의 원정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04 어머니 성정아 이어 ‘모자 금메달리스트’

    이현중의 금메달에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현중의 어머니는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출신 성정아입니다.

    성정아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여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주역입니다.

    36년이 지나 아들 이현중도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면서 두 사람은 모자(母子)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05 이현중 “금메달이 끝 아니다”…NBA·올림픽 도전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이현중의 다음 목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현중은 금메달 획득 이후 아시안게임 우승이 자신의 최종 목표는 아니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농구 월드컵과 올림픽, NBA 등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현중이 향후 국제무대와 미국 프로농구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HECK 이현중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눈에 정리

    대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목
    남자농구 5대5

    결승
    대한민국 67 – 57 일본

    이현중 결승 기록
    27점 · 18리바운드

    한국 남자농구 기록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역대 우승
    1970 · 1982 · 2002 · 2014 · 2026년

    특별 기록
    어머니 성정아에 이어 모자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현중의 27점 18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운 대한민국 남자농구는 일본을 67-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현중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남자농구의 정상 탈환을 이끌었습니다.
  • 청와대 김성완 대변인 임명, 누구? 프로필·나이·주요 경력 총정리

    청와대 김성완 대변인 임명, 누구? 프로필·나이·주요 경력 총정리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가 임명됐습니다.

    김성완 신임 대변인은 2026년 9월 21일부터 청와대로 공식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성완 신임 대변인은 언론인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과 방송 시사평론 활동 등을 해온 인물입니다.

    이번 임명으로 청와대는 강유정 수석대변인·김성완 대변인·안귀령 부대변인으로 이어지는 3인 대변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01 청와대 김성완 신임 대변인 임명

    청와대가 김성완 시사평론가를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9월 21일 청와대로 공식 출근하면서 대변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취재진을 만나 새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하면서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취지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인선은 약 5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청와대 대변인 자리를 채우는 인사이기도 합니다.

    02 김성완 대변인은 누구? 주요 경력 살펴보니

    김성완 신임 대변인은 1968년생으로 언론인 출신 시사평론가입니다.

    1997년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에 입사하면서 언론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라디오와 방송을 중심으로 시사 현안을 다루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려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KBS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김성완의 시사야’를 진행했으며, 최근까지 여러 방송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했습니다.

    03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왜 공석이었나?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인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사직한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전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대변인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약 5개월 동안 청와대는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안귀령 부대변인을 중심으로 대변인 업무를 운영해 왔습니다.

    김성완 대변인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공석이었던 대변인 자리가 다시 채워졌습니다.

    04 강유정·김성완·안귀령 3인 체제로

    김성완 대변인의 합류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다시 3인 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을 중심으로 김성완 대변인과 안귀령 부대변인이 함께 청와대의 대언론 및 대국민 소통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김 대변인이 오랫동안 언론과 방송 분야에서 활동해 온 만큼 앞으로 청와대의 언론 대응과 대국민 메시지 전달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05 김성완 신임 대변인이 밝힌 첫 메시지는?

    김성완 신임 대변인은 첫 출근 후 기자들과 만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언급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언급하며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취지로 밝혔습니다.

    시사평론가로 언론과 정치 현안을 분석하던 위치에서 이제는 대통령실의 입장을 국민과 언론에 전달하는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된 것입니다.

    CHECK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 한눈에 정리

    이름
    김성완

    출생
    1968년

    현직
    청와대 대변인

    임명·업무 시작
    2026년 9월 21일

    주요 경력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 ·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 · 시사평론가

    대표 방송 경력
    KBS 라디오 ‘김성완의 시사야’ 진행

    청와대 대변인단
    강유정 수석대변인 · 김성완 대변인 · 안귀령 부대변인
    김성완 신임 대변인의 합류로 청와대 대변인단은 다시 3인 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언론인과 시사평론가로 활동해 온 김 대변인이 앞으로 청와대의 대언론 및 대국민 소통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 주목됩니다.
  •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9월 24일, 무역·AI·반도체 핵심 쟁점은?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9월 24일, 무역·AI·반도체 핵심 쟁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시 만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은 2026년 9월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단순한 미·중 정상 간 만남을 넘어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외교 일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중 무역협상과 관세, 희토류, AI·반도체, 대만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어 회담에서 어떤 내용이 논의되고 발표되는지가 관심사입니다.

    01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언제 열리나?

    현재 예정된 정상회담 날짜는 9월 24일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의 미국 도착 때 직접 공항에서 영접하는 방안도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정상은 이미 지난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양국은 경제·무역 관계 안정과 실질적인 협력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워싱턴 회담은 약 4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정상 간 회담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큽니다.

    02 가장 중요한 의제는 미·중 무역과 관세

    이번 회담에서 시장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부분은 역시 미·중 무역 문제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휴전 시한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양국이 관세 문제에서 추가적인 합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입니다.

    미국 측에서는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및 항공기 구매 확대 등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 측에서는 미국의 대중국 기술 규제 완화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정상회담에 앞서 미국의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도 협상을 진행하며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회담에서 관세 갈등과 무역 협상을 양국이 어떤 방향으로 관리할지가 금융시장이 확인할 주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03 AI·반도체·희토류도 핵심 의제로 부상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전보다 중요성이 크게 높아진 분야가 바로 AI와 첨단 반도체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인공지능과 첨단 반도체를 경제뿐 아니라 국가안보와 기술 경쟁 측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의 첨단 AI 반도체 대중국 수출 규제와 중국 기업들의 AI 기술 발전 문제 등이 양국 사이의 주요 쟁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희토류와 핵심 광물 공급 문제도 연결됩니다.

    희토류와 핵심 광물은 반도체, 전기차, 로봇, 방산 등 다양한 첨단산업에 사용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단순한 관세 협상을 넘어 AI·반도체·희토류 등 첨단산업과 공급망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논의될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4 대만 문제도 정상회담의 주요 변수

    미·중 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문제가 대만입니다.

    미국의 대만 지원 정책과 중국의 대만 정책을 둘러싼 양국의 입장 차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제·무역 분야에서 양국이 협의를 진행하더라도 대만 문제에서는 상당한 입장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수준까지 논의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특히 정상회담 이후 발표되는 양국 정부의 공식 설명에서 대만과 관련해 어떤 표현이 사용되는지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대만 문제는 미국과 중국의 외교·안보 관계뿐 아니라 TSMC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05 한국 증시가 주목해야 할 분야는?

    이번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은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관심을 받는 대외 일정입니다.

    특히 논의 내용에 따라 반도체, AI, 희토류·핵심광물, 2차전지, 조선, 방산, 농산물 및 중국 소비 관련 업종 등에 대한 투자심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되는 내용이 발표된다면 중국 경기와 글로벌 교역에 민감한 업종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수출 규제나 대만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각될 경우 관련 업종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는 회담 자체보다 관세·AI·반도체·희토류·대만과 관련해 실제 어떤 발표가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HECK 한눈에 정리

    정상회담 예정일
    2026년 9월 24일

    장소
    미국 워싱턴

    주요 의제
    미·중 무역 및 관세 · AI · 반도체 · 희토류 · 대만 문제

    시장 관심 분야
    반도체 · AI · 희토류 · 핵심광물 · 2차전지 · 중국 소비 관련 업종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의 실무 협상과 공식 발표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9월 24일 회담 전후로 발표되는 미국과 중국 정부의 공식 입장과 실제 합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